'민서'에 해당되는 글 38건
- 2010/08/19 둥이 오빠들... 놀아주세요~~ (6)
- 2010/08/15 더워도 걱정없어요~ 할아버지가 있으니까요~ (6)
- 2010/08/12 민서의 돌잔치 사진입니다. (9)
- 2010/07/05 내사랑 토마토 (4)
- 2010/07/01 민서의 한살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 2010/06/26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4)
- 2010/06/26 여~러~분~~~ 절 받으세요~
- 2010/06/11 책 읽어주세요...네?? (6)
- 2010/06/04 여보세요~ (7)
- 2010/05/30 민서 잘 잤어요?? (4)
처음에 둥이들과 민서가 만나는 순간을 매우 기대했었다.
민서는 워낙 언니오빠들을 좋아하고 활발하기에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아달라고 할 거라 예상을 했고, 둥이들도 미국에 있을 때 모니터로 민서 보면서 예뻐했었다는 말을 들어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민이랑 탁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사진에서는 감동~~!! 언젠가는 그 사이에 민서도 있겠지~~ 하고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더보기
이제 시간이 흘러 둥이들과 민서가 처음 만나던 날~~
민서는 예상대로 둥이오빠들한테 달려들었는데... 너무 달려들었었나보다..=.=;;
둥이들이 민서를 피해서 도망다니고 같이 안놀아주는 것이다!!!
에구에구... 기대가 약간 어긋났지만 뭐 첨부터 그러기는 어렵겠지... 그래도 약간 서운하던 찰나~
하루 이틀 지나면서 둥이들이 민서를 챙겨주는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날은 기어다니는 민서에게 둥이들이 첨으로 눈높이를 맞춰서 같이 기어다니기 놀이를 했다.
민서... 오빠들이 관심 가져주고 같이 놀아주니까 좋~~단다...ㅋㅋㅋ
'Fam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둥이 오빠들... 놀아주세요~~ (6) | 2010/08/19 |
|---|---|
| 더워도 걱정없어요~ 할아버지가 있으니까요~ (6) | 2010/08/15 |
| 봄맞이 산책 - 수원 올림픽 공원 (3) | 2010/04/27 |
| 큰고모의 너무나 귀여운 민서 백일 선물 (5) | 2009/10/29 |
-
규둥마미 2010/08/23 22:48
에공.. 미안해라~
민서는 좋다고 쫓아다니는데 민이탁이가 잘 호응을 안해주네.. ^^;
민서가 조금만 더 커서 말도 하고 같이 뛰어다니면 아마 더 잘 놀겠지...
그리고 더 자주보고...
우리 민서 이제 아장아장 잘 걷나???
또 보고싶어요~-
Derrick00 2010/08/25 16:49
아냐아냐~~ 나중에는 잘 놀았잖아..ㅋㅋ
민서는 이제 다리 힘이 좀 생긴 것 같긴 한데, 별루 걸어다니려는 의지가 없어보여..;;;
-
-
-
집의 창문을 전부 열어놓아도 후끈한 바람이 불고,
잠깐씩 소나기라도 오는 날은 시원한게 아니라 습도까지 높아서 후덥지근 하기만 하다.
이런날은 수영장이 있는 본가로 가는 것이 최고!!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수영장으로, 8층 정원에 있는 어린이용 풀장이다.
7월 말에 아이들 방학에 맞춰서 개장한다고 민서데리고 오라고 하시길래, 얼~른 갔다. ㅋㅋㅋ
아버지께서 삼남매를 전부 호출하셨다. 덕분에 매제들과 쌍둥이들까지 같이 놀았다.
할아버지가 민서 시원하라고 튜브에 태워서 끌어주신다. 민서, 자세 나온다;;
점심도 많이 먹고 나왔는데,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도 금방 배가 고파진다. 민서도 배가 고픈가 보다. (항상 고프긴 하지만..;;)
다음 날은 식구들 모두 다시 한번 돌잔치 했던 '리틀 피에스타'로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다행히 이 곳 매니저가 지난 번에 무료 시식권을 많이 챙겨줘서 공짜로 가족 모임을 잘 하고 왔다.
여기 음식은 종류가 많진 않지만 깔끔하고 맛있어서 맘에 든다. 특히 초밥과 회가 맛있어서 좋다.
단, 음식사진은 없다..ㅋㅋ
'Fam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둥이 오빠들... 놀아주세요~~ (6) | 2010/08/19 |
|---|---|
| 더워도 걱정없어요~ 할아버지가 있으니까요~ (6) | 2010/08/15 |
| 봄맞이 산책 - 수원 올림픽 공원 (3) | 2010/04/27 |
| 큰고모의 너무나 귀여운 민서 백일 선물 (5) | 2009/10/29 |
정신없이 찍었는데 사진은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민서의 환한 표정을 남길 수 있어서 더 좋구요.
다시 한번 민서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서의 돌잔치 사진입니다. (9) | 2010/08/12 |
|---|---|
| 민서의 아빠표 성장 동영상입니다 (10) | 2010/07/13 |
| 따자오~~따자자오~~ (0) | 2010/07/08 |
| 내사랑 토마토 (4) | 2010/07/05 |
-
-
Derrick00 2010/08/15 23:16
왔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네...ㅎㅎ
갈 때 약간 고생하긴 했지만
어제 재밌게 잘 놀구 왔어.
민서가 너무 정신없게 해서 미안~~ㅋㅋ
-
-
규둥마미 2010/08/23 22:57
돌사진 정말 잘나왔다~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는것 같아..
민서네 세식구가 모두 다 예쁘고 멋있었는데..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는구나..
민서 이쁜사진 한장만 줘요~ 고모도 갖고싶어요~ -
민서외삼촌 2010/08/24 05:22
민서엄마 올만에 들어와서 보니,완전 여사님 포스가 작렬하누만,,
잘 보이지 않을것 같아도 느껴진다 ,그 숨겨진 살들이,
다이어트좀 해,,민서는 이제 다 컸네... -
요즘은 더위를 타서 입맛이 없는지 그 좋아하는 밥을 잘 안먹는다.
심지어 없어서 못먹는 과일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약간 입맛이 돌아왔는지 토마토를 보더니 정신없이 달려든다.
말이 필요없다.
역시 토마토는 마지막 남은 국물을 먹어줘야 제대로 먹었다고 얘기할 수 있다...ㅋㅋ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따자오~~따자자오~~ (0) | 2010/07/08 |
|---|---|
| 내사랑 토마토 (4) | 2010/07/05 |
| 민서의 한살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 2010/07/01 |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4) | 2010/06/26 |
많이 바쁘시겠지만 모두 오셔서 같이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사랑 토마토 (4) | 2010/07/05 |
|---|---|
| 민서의 한살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 2010/07/01 |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4) | 2010/06/26 |
| 여~러~분~~~ 절 받으세요~ (0) | 2010/06/26 |
수원에서는 월드컵경기장을 비롯, 몇 군데서 거리응원을 했는데, 우리가 갔던 곳은 '경기도 문화의 전당' 이었다.
동영상에서 보듯, 사람들도 꽤 많았고 앉아있기 편하게 스티로폼도 깔아주고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아쉽게도 스크린이 너무 작은게 흠이었다.
이렇게 사람 많은 곳은 민서가 처음으로 간 것인데, 고맙게도 놀라지도,울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이랑 잘 놀면서 재밌게 응원하다가 왔다.
민서는 그러거나 말거나 먹는데 집중하고 있다.
뒤에 있는 삼촌은 처음부터 맘에 들었는지 계속 쳐다보더라.
1-4로 진 이날 경기에서 가장 신났던 때는 전반 마지막 이청용이 골을 넣었던 순간인데...
모든 사람들이 소리치고 방방 뛰는 엄청 시끄러운 순간에도 다행히 민서가 울지 않았다.
다만 아빠 품에 안겨서 어리벙벙하고 있었을 뿐...ㅎㅎ
오늘은 우루과이와의 16강 경기가 있는 날이다.
사실 3주 동안 '대~한민국' 구호를 연습시켰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흉내를 낸다. 그것도 자기 기분좋을 때만...
그래도 그게 어디냐...;;
오늘 경기 잘 해서 8강 이상 갔으면 좋겠다. 뭐 그 이상 가도 좋지만 일본보다 잘 하기만 하면 된다...ㅎㅎ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서의 한살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 2010/07/01 |
|---|---|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4) | 2010/06/26 |
| 여~러~분~~~ 절 받으세요~ (0) | 2010/06/26 |
| 책 읽어주세요...네?? (6) | 2010/06/11 |
베게 하나만 있어도 다른 장난감들이 필요없을 정도...
근데 사실, 엄마가 더 재밌어하는 것 같다...ㅋㅋㅋ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4) | 2010/06/26 |
|---|---|
| 여~러~분~~~ 절 받으세요~ (0) | 2010/06/26 |
| 책 읽어주세요...네?? (6) | 2010/06/11 |
| 여보세요~ (7) | 2010/06/04 |
일단 10권 남짓한 모든 책을 다 꺼내놓고... 그 중 맘에 드는 책을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가져와서 보채는데... 하루종일 무한반복이다.
책 볼때는 인형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ㅎㅎ
일어나자마자 거실에 앉혀놨더니, 처음에는 잠이덜 깨서인지 멍~하게 앉아있다가 책을 발견하고서는 좋아라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뽀로로 책을 가져와서 보고 있다.
이 날은 웬일인지 읽어달라고 보채지 않고 혼자서 유심히 본다.
외삼촌이 사주신 민서 책들.
사주신 지는 벌써 두어달 된것 같은데, 민서가 관심을 갖고 책 읽어달라고 한 건 한달 남진 된 것 같다.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주로 가져오기도 하지만, 엄마가 가져오라는 책을 가져오기도 한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러~분~~~ 절 받으세요~ (0) | 2010/06/26 |
|---|---|
| 책 읽어주세요...네?? (6) | 2010/06/11 |
| 여보세요~ (7) | 2010/06/04 |
| 민서 잘 잤어요?? (4) | 2010/05/30 |
-
우진맘 2010/06/11 20:55
우와~ 부럽다아~
우진이는 책만 읽어준다 싶으면 얼른와서 뺏어들고 막 던지다가 제갈길 가버리는...ㅋㅋㅋ
언제쯤 책에 관심을 쏟아주려나~~ 기다리고 있어여^^ -
-
큰고모 2010/06/19 05:14
우리 민서 책을 많이 좋아하네~ ^^
한국가면 고모가 책 많이 줄께~ (아직 영어책 사지 말아요 (특히 '노부영'. 집에 있는거 다 줄께요~)
여긴 인터넷이 느려서 동영상이 잘 안보이네.. 민서 많이 보고싶은데.. 다운받으려면 몇십분은 걸리니..
하지만 곧 가서 보면 되니깐..
요즘들어 엄마가 하는 말, 엄마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화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민서라서 전화기 놀이에 푸~욱 빠졌다. (사실, 전화기로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딸랑이.. 아님 리모컨...;;)
잘 들어보면 여보세요~ 하는 말도 들린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읽어주세요...네?? (6) | 2010/06/11 |
|---|---|
| 여보세요~ (7) | 2010/06/04 |
| 민서 잘 잤어요?? (4) | 2010/05/30 |
| 민서가 많이 컸어요~~ (4) | 2010/04/18 |
근데 영화를 보다가 퍼뜩, 1시간이 넘었는데도 민서가 깨지 않고 자고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오랜만에 엄마아빠 영화보는데 민서가 효도하는구나~ 싶어서 십여분정도 더 보다가
약간 걱정되기도 하고 궁금해서 가봤는데...
ㅋㅋㅋㅋㅋ
민서 이러고 혼자 놀고 있다.
낮잠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은 좋~은데 아무도 없고 하니, 뒹굴~뒹굴 거리다가 민서 전용 찢기책(할아버지가 주신 홈쇼핑 광고책;;)도 건드려 보고, 손수건으로 침대 모서리도 닦아보고, 만져도 보고 혼자서 뭐라뭐라 얘기도 하고...
이러고 10여분 놀다가 그래도 아무도 안오면 엄마 오라고 소리친다.
지금은 마침 우연히 혼자 노는 순간을 포착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중간에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좋아라~ 하며 다가온다..ㅎㅎ
자고 일어나도 울지 않아서 너무 예쁘다.
'MinSeo's ro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보세요~ (7) | 2010/06/04 |
|---|---|
| 민서 잘 잤어요?? (4) | 2010/05/30 |
| 민서가 많이 컸어요~~ (4) | 2010/04/18 |
| 띵딩디딩풉~ (5) | 2010/03/25 |
-
-
우진맘 2010/06/11 20:54
아 진짜 울 우진이랑 똑같은 행동을..ㅎㅎ
우진이도 침대 아래에서 사방 딩굴대면서 자는데
너무 조용해서 빼꼼이 가보면 혼자 침대랑 싸우고 있다는..ㅎㅎㅎㅎ
민서 귀여워라*^^*


